음;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할 프로젝트 중 하나로,
맥북에어를 구비하였어요 ( 회사업무용으로 )
내년에 앱도 좀 만들어서 런칭하고 이것저것 할려고 샀는데, 이녀석...
너무 예쁜거죠.... 왠지 저의 메인으로 바뀔듯한...
회사와 집에 가지고 다니는데, 여친님께서 쓰시던 파우치는 너무 크더란 말이지요..
그래서, 1월 1일... 여친님은 중국 여행을 가셔서 혼자 건대 프리스비를 찾았습니다.
원래는 맥 개발 관련 책을 사러 반디를 갔었는데 쉬는 바람에 -_-;;
한참을 고민한 끝에... 꼬티씨엘 파우치를 질렀습니다!!
5만원. 새해 선물을 하였지요

제가 산것은 짙은 자주색? 여튼.. 맥북에어 전용은 아니라고 했는데, 오히려 에어에 더 잘맞는 느낌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