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유머의 총채. 트로픽 썬더.
Posted 2008/12/14 11:49, Filed under: 영화 속으로/영화보기 전 부터 각 포탈들의 엄청난 베너 공세와 각 소개 사이트에서 재밌다고 소개가 되고 있었던
벤 스틸러 주연의 "트로픽 썬더"
벤 스틸러 주연 / 감독의영화이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에서의 코믹과는 좀 다른 장르.
생각치도 않게 봤다가 잔인함에 놀라긴 했다. 물론 유머로 승화시켰지만, 얼굴을 좀 찌푸리게 되긴한다.
내장이나 , 잘린 목같은 부분은 워낙 디테일하게 묘사가 되었기때문이다.
유머 역시 한국인의 정서로는 살짝 공감이 안가는 전형적 미국식 유머가 많이 들어 있어서 웃겨 죽지는 못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 드는 느낌은 그래도 "웃겼다" 가 지배적이다.
영화 처음부터 트릭이 숨어 있으니 잘 보면 된다 ㅎㅎ
그리고 초호화 캐스팅에서 한번더 놀랜다.
탐크루즈 , 아이언맨 주인공 , 블랙 등이 나온다.
탐크루즈의 변신이 충격적이고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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