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 December, 2009



23 Dec 09

나도 모르는 새 우리 사랑한지 700일이 넘었고

나도 모르는 새 즐겨보던 드라마는 쫑났고

나도 모르는 새 내 인생 마지막 대학 성적을 받았고

나도 모르는 새 연말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어가고

나도 모르는 새 입사한지 5개월이 넘어가고

나도 모르는 새 28살이 된다


Filed under: Uncategorized

Trackback Uri






16 Dec 09

점심에 먹은 일식 라멘
저녁보다 돈이 싸고 주먹밥을 준다!!!


Filed under: eat

Trackback Uri






16 Dec 09

인터넷뱅킹보다 모바잉 뱅킹을 주로 이용하는 나는 아이폰용 앱이 나오기만을 학수고대 하고 있던 찰나!!
아니나 다를까. 하나은행서 내어놓았다
허나,,,순정상태의 아이폰에서만 어플이 돌아간다
눈물을 머금고 순정으로 돌려 쓰는증

저 텅빈 앱들을 보라…

 


Filed under: enjoy

Trackback Uri